2급 한자 (32/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雇'는 '사람 인(人)'과 '품팔이 고(告)'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告'는 '말하다' 또는 '알리다'라는 뜻이 있는데, 여기서는 '일을 부탁하다'라는 의미로 쓰였어요. 그래서 '雇'는 누군가에게 일을 부탁해서 품팔이를 하는 모습을 나타내요.
삯을 주고 사람을 부림
일자리를 그만두게 함
관청에 고용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