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46/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怯'은 마음 심(心) 자와 겁낼 겁(劦) 자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心'은 마음을 뜻하고, '劦'은 힘을 합친다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소리와 뜻을 함께 나타내는 형성자입니다. 그래서 '怯'은 마음이 약해져서 겁을 내는 뜻이 되었습니다.
용기 없고 비열함
겁이 많고 나약함
겁이 많고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