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42/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倨는 사람 인(亻)과 거만할 거(居)의 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람 인(亻)은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거(居)는 '앉다' 또는 '자리'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자리에 앉아 거만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즉, 사람이 자리에 앉아 거만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건방지고 뽐냄
건방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