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37/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箇'는 '竹'(대나무 죽)과 '固'(굳을 고)로 이루어졌습니다. '竹'는 대나무를 뜻하는 부수로, 이 한자가 대나무로 만든 물건이나 글자를 나타낼 때 자주 쓰입니다. '固'는 '굳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여기서는 낱개로 단단히 구분된 것을 의미합니다. 즉, 대나무로 만든 낱개의 물건을 뜻하는 한자입니다.
낱낱이
달수를 세는 말
낱낱의 조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