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34/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愾'는 마음 심(心) 자와 '皆'(모두 개) 자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皆'는 모두, 전부라는 뜻이고, '心'은 마음을 뜻하므로, 모두의 마음이 모여서 성내는 감정을 나타냅니다. 즉, 여러 마음이 합쳐져서 분노하는 모습을 표현한 한자입니다.
적을 미워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