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17/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諫'은 말할 '言(언)'과 간할 '諫'의 소리 부분인 '間(사이 간)'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間'은 사이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소리 요소로 쓰였습니다. 즉, '말로 사이를 조절한다'는 뜻에서 '간하다', 즉 잘못을 말로 꾸짖거나 충고한다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웃어른께 옳은 말로 충고함
바른말로 간함
임금에게 옳은 말을 하는 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