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102/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轟'은 '차수(車)'가 세 번 겹쳐진 모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車'는 바퀴 달린 탈것을 뜻하는데, 세 대의 수레가 동시에 달리며 큰 소리를 내는 모습을 나타내어 '우르르 울리다' 또는 '굉음'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요란한 소리
폭격으로 침몰시킴
요란한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