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32/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疥'는 '疒(병질부)'와 '介(끼일 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疒'는 병이나 아픔을 나타내는 부수이고, '介'는 끼어들다, 사이에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疥'는 피부에 끼어드는 병, 즉 옴을 뜻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