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4/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訶’는 말할 ‘言(말씀 언)’과 가차(假借)된 ‘可(옳을 가)’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可’는 소리를 나타내어, 함께 모여 ‘꾸짖다’ 또는 ‘꾸중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